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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S 활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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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한 gls - 2019 GLS 7조
작성자 박성호 등록일 19.05.21 조회수 502
첨부파일
조원: 류이은, 하민주, 박현서, 박성호

저희 조는 장기이식과 유전공학 기술에 따른 생명윤리와 정신의학을 주제로 7박 9일동안 미국 보스턴과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1일차: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숙소
2일차: 하버드 대학원 최지훈 뇌공학 연구원님과의 만남-하버드 본캠퍼스 투어-하버드 자연사 박물관 관람-숙소
3일차: 보스턴 과학박물관 관람-MIT Broad Institute 최순욱 신경과학 연구원님과의 만남-숙소
4일차: MIT McGovern 연구소 Omar Abudayyeh 유전자 가위 연구원님과의 만남-Harvard Medical school center of bioethics 소장 Robert Truog 교수님, 보스턴 어린이 병원 수술실 부장 Douglas Hanto Wayne 교수님과의 만남-숙소
5일차: 메가버스로 뉴욕으로 이동-Rockfeller Tower 관람-숙소
6일차: 자유의 여신상 관람-New York Times Andrew 과학저널 기자님과의 만남-뉴욕 야경 투어-숙소
7일차: New York University Center of bioethics 주최 ‘정자기증의 윤리’ 강의 참여-New York University 생명윤리학과 학생 Cara Hunt, 정신의학과 교수님들과의 만남-New York Times Gina Kolata 과학저널 기자님과의 만남-뮤지컬 lion king 관람
8일차: Metropolitan 관람-Time Square 관광-뉴욕 존에프케네디 공항
9일차: 인천국제공항 귀국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뇌과학에 대해 공부하고 계신 최지훈 연구원님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뇌과학에 대해 공부하고 계신 최지훈 연구원님


하버드 대학교 본캠퍼스 투어
하버드 대학교 본캠퍼스 투어


MIT Broad 연구소에서 신경과학에 대해 연구하시는 최순욱 연구원님
MIT Broad 연구소에서 신경과학에 대해 연구하시는 최순욱 연구원님


MIT McGovern 연구소에서 CRISPR에 대해 연구하고 계신 Omar Abudayyeh연구원님
MIT McGovern 연구소에서 CRISPR에 대해 연구하고 계신 Omar Abudayyeh연구원님


하버드 의대 생명윤리센터 소장 Robert Truog교수님과 보스턴 어린이병원 수술실 부장 Douglas Wayne Hanto 교수님
하버드 의대 생명윤리센터 소장 Robert Truog교수님과 보스턴 어린이병원 수술실 부장 Douglas Wayne Hanto 교수님


New York Times에서 과학분야 저널을 작성하시는 Andrew 기자님
New York Times에서 과학분야 저널을 작성하시는 Andrew 기자님


뉴욕대학교에서 생명윤리에 대해 공부하시는 Cara Hunt
뉴욕대학교에서 생명윤리에 대해 공부하시는 Cara Hunt


뉴욕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님들
뉴욕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님들


New York Times 과학, 의학, 생명윤리 저널을 작성하시는 Gina Kolata 기자님
New York Times 과학, 의학, 생명윤리 저널을 작성하시는 Gina Kolata 기자님


활동소감

하민주: 내 진로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함으로써 내가 나아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특히 내 희망진로인 유전공학의 유전자가위를 개발하는데 직접 참가하신 Omar Abudayyeh 연구원님과 그 분의 연구실을 방문한 것이 정말 인상깊었다. 미래에 유전공학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게 된다면 나도 이런 시설, 이런 공간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좋은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

류이은: 이번 gls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관심 분야에 대한 탐구 뿐만 아니라 미국의 많은 문화도 체험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도 보고, 자유의 여신상, 메트로폴리탄 등 많은 랜드마크를 방문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힐 수 있었던 것 같다.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도움이 아닌 친구들과 함께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이런 활동을 했다는 것이 정말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박현서: 평소에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직접 써 볼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번 gls활동을 통해 미국을 방문해 영어를 많이 써 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다. 내가 배운 단어, 표현들을 직접 쓰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고, 아직은 부족한 실력에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 때면 아쉽기도 했다. 교수님과의 면담도 하고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한국 안에서 만족하는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게 된 것 같다.

박성호: 나의 관심분야에 대해 직접 계획을 세우고, 방문하고 체험하며 평소에 가졌던 궁금증들이 많이 해소되었다. 특히 나의 관심분야인 장기이식과 생명윤리는 국내에서는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부분이어서 이번 방문이 더욱 의미있었던 것 같다. 하나의 정해진 답이 없는 것이 '윤리'이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많은 전문가분들을 만나며 나만의 윤리적 잣대가 세워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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