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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S 활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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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 2019 GLS 1조
작성자 김아량 등록일 19.05.12 조회수 462
첨부파일
저희는 '개인과 인구집단의 건강을 최대한으로 증진할 방법 모색하기'를 주제로 10일간 GLS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활동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일차(4/28) : 펜웨이파크 > 퀸시마켓 방문 및 점심식사 > 레미제라블 뮤지컬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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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4/29) : 하버드대학 Brock Reeve 교수 면담 > Jesse B. Bump 교수 면담 > 하버드대학 투어
> 자연사 박물관 > Feffrey Macklis교수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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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4/30) : 뉴헤이븐 이동 > 예일대학 O’Connor. Mary 교수 면담 > Rubin. Lee 교수 면담 >
뉴욕 이동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 IPTAR 김승업Dr와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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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5/1) : 콜롬비아대학 X Edward Guor 교수 면담 > 김현걸 교수 면담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라이온킹 뮤지컬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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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5/2) : 현대미술관 > 뉴욕대학 Andrew Goodman 교수 면담 > Brendan Parent 교수 면담 >
뉴욕 더라이드 버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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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5/3) : 볼티모어 이동 > 존스 홉킨스대학 Blackman 교수 면담 > 워싱턴 D.C 이동 > 링컨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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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5/4) : 항공 우주 박물관 > 국립 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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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5/5) : 주미대한제국 공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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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차(5/6) : 볼티모어 이동 > 존스 홉킨스대학 Gilbert Burnham 교수 면담 > 심소윤 석사님과
점심식사 > 뉴저지 이동 > 윤기정선생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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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후기

김아량
가기 전까지만 해도 GLS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일지, 이 시기에 가도 되는 것일지 걱정을 많이 했지만 갔다 오고 나니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 역시 열심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이라는 한 나라에 갔지만 전세계 사람들을 만났고, 그로 인해 이 짧은 시간동안에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으며 진정한 Global Leader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교수님들처럼 본인이 하고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김서연
GLS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대학교의 교수님들과 면담을 하고, 연구실과 연구 센터를 둘러보고,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미국이라는 한 국가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는 등 어쩌면 평생 경험하지 못 하거나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야 경험할 수도 있었던 일들을 고등학교 2학년인 지금 겪었다는 것이 아직도 너무나 신기하고 두근거립니다. 내가 정말 우물 안 개구리였고, 더 크고 넓은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내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고 소중한 인연을 만든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어쩌면 10대의 마지막 해외체험이 될지도 모르는 이번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 해주시고 우리가 더 큰 세상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김민경
이번 GLS 프로그램에서 많은 조언을 해주신 여러 교수님들과 지인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나만의 진로에 대해 여러번 생각하며 확실한 방향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여행이 진로에 대한 여정이었을 뿐 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을 만나 많은 조언과 경험을 하고 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준비하는 기간이 길었고 갔다 온 후에 해야 할 일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 후기를 쓰는 지금도 그때가 생각나며 설렐 만큼 의미있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18살에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미국이라는 한 나라가 아닌 세계에 다녀온 것만 같습니다.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 여행을 있게 만들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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