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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S 활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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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린 GREEN 그림 (2018 GLS 4조)
작성자 김대영 등록일 18.05.13 조회수 933
첨부파일
GLS 4조 김대영 김익서 박경재
저희 조는 환경을 주제로 환경 친화적인 국가로 유명한 유럽의 베네룩스(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3국을 방문하여 도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여러가지 환경친화적 요소들과 시행되고 있는 정책들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DAY 1 : 인천 > 암스테르담
DAY 2 : 잔세스칸스 풍차마을 > 암스테르담
DAY 3 : 큐켄호프 튤립 공원 > 그린피스 네덜란드 견학
DAY 4 : 헤이그 이준열사기념관 > 로테르담 현대중공업 글로벌 서비스 유럽 법인 > 브뤼셀
DAY 5 : 브뤼셀 > 유럽연합(EU) 본부
DAY 6 : 말레 에코버 팩토리 견학 > 앤트워프
DAY 7 : 룩셈부르크 > 베를레몽 빌딩(EU)
DAY 8 : 암스테르담 (하이네켄 익스피리언스 > 반고흐 미술관) > 인천 >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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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세스칸스 풍차마을
큐켄호프 튤립 공원
그린피스 네덜란드에서 Hilde Anna Vires와 인터뷰 및 본사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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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현대중공업 글로벌서비스 유럽법인에서 최석환 과장님과 인터뷰
벨기에 에코버 공장 견학
룩셈부르크


대영
GLS를 학생 주도적으로 준비하면서 친구들끼리 더 많은 우정을 쌓을 수 있었고 해외로 나가 관심 분야에 대한 많은 경험과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의 생활방식을 체험 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많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좋다.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될 값진 경험을 하고 돌아와 뿌듯하다고 이번 경험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큰 발판을 마련해준것 같다.

익서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만큼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관심 있는 주제로 친구들과 직접 계획을 세워 해외로 나간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기회인데 GLS 프로그램을 통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그 나라 사람들과 인터뷰하고 대화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 더 다가간 것 같다.

경재
이번 GLS 프로그램을 통해서 현대 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탐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한국과는 달리,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이 3나라는 일상 속 하나하나의 요소에까지도 환경 친화적인 면모를 볼 수 있었다. 이런 것들을 한국에 알리고, ‘환경 친화적인 한국’을 만드는데 기여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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